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에 GV60 및 G80 전기차 전시
2021-10-12 09:59

제네시스가 15()까지 열리는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The 26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제네시스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내 위치한 두레라움 광장 곳곳에서 부스 운영 및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포토월 앞에는 지난 9 30일 출시한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 전용 전동화 차량인 GV60를 전시 중이다.
 
또한 두레라움 광장에 마련된 제네시스 브랜드 존에서는 지난 7월 출시된 일렉트리파이드 G80(이하 G80)를 전시하고 있다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제네시스 G80 V2L 기능을 체험할 수 있으며업사이클링 디자인으로 유명한 1S1T (이즈잇강영민 작가와 콜라보레이션 한 업사이클 아트 체어를 마련해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전동화 시대의 시작을 알린 GV60를 부산국제영화제에 오신 관람객 분들께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이 외에도 BIFF x GENESIS 야외 무대제네시스 브랜드 존을 통해 영화제를 찾은 고객 분들이 다양한 브랜드 체험을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글 | 조현규 기자

※게시글 작성시 주의사항※ 욕설 및 비방글은 등록하실 수 없으며, 개인정보(실명, 연락처 등) 포함된 게시물은 삭제됩니다.
http://www.motormag.co.kr/3474
1
  •   AX_name | AX_date_ds  comment_modify
    replyi
    AX_parent_name AX_message_ds
  • X
  •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