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프라임, 차량관리도 ‘구독’하는 서비스 사전 오픈
2020-12-03 10:21

BMW코리아가 구독형 차량 관리 서비스 패키지인 ‘BMW 프라임을 사전 오픈한다이번에 오픈하는 BMW 프라임은 소모품 교환 서비스인 BSI와 부품 보증 서비스인 워런티 프로그램이 만료된 고객(출고 8년 이하 차량에 한함)을 대상으로 한다.


BMW 프라임은 1년 단위로 가입 가능하며 구독 패키지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BMW 프라임 스탠다드 패키지 구독하는 경우가입 기간동안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와 함께 엔진오일  에어컨 필터를 추가 비용 없이 1 교체 받을  있다또한수리비 20% 상시 할인 혜택과 함께 픽업&딜리버리 서비스공항 셔틀  여행 기간 동안 차량 주차 등이 가능한 에어포트 서비스(차량 점검 제외) 제공된다.
 
 주행거리가 20km 이내인 경우에는 ‘BMW 프라임 프리미엄 패키지 구독할  있다. BMW 프라임 프리미엄 패키지는 스탠다드 패키지 혜택에 더해 파워트레인까지 보증수리 받을  있는 서비스다파워트레인 수리 한도는 1,000만원이며 건당 10만원의 자기부담금을 지불해야 한다.
 
BMW 프라임 가격은 차종과 차령에 따라 상이하며 5시리즈를 기준으로 스탠다드 패키지의 경우 39만원프리미엄 패키지의 경우 92만원( 1 기준)부터 시작된다.
 
한편, BMW 코리아는 사전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12 14일부터 가입 조건에 충족하는 선착순 고객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다. ‘BMW 플러스’ 앱을 통한 가입 고객에게는 패키지 할인 혜택  공식 런칭 전에 서비스 혜택을 먼저 체험할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이번 BMW 프라임은 오는 14 사전 오픈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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