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편의장비 강화한 뉴 렉스턴 스포츠 & 칸 출시!
2022-01-04 15:21

쌍용자동차는 4각종 편의 장비를 강화한 뉴 렉스턴 스포츠 & (이하 렉스턴 스포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픽업을 표방하고 등장한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해 4월 ‘Go Tough’ 디자인을 콘셉트를 적용했다글로벌 브랜드의 픽업트럭 모델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지난해 1~11월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서 82%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렉스턴 스포츠는 파워트레인 퍼포먼스를 강화하고각종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을 적용하며 상품성을 강화했다. 2.2LET 디젤엔진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되며 최고출력 202마력최대토크 45.0kg·m를 발휘한다또한 랙 타입 전자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적용하여 조향감과 NVH 성능을 강화했다사륜구동 시스템은 최대 3톤의 견인 능력을 갖추었으며 트레일러의 움직임을 감지해 구동력과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첨단 시스템도 넉넉하게 탑재된다기존 9가지에 불과했던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은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차선유지보조(LKA)를 비롯해 ▲후측방 충돌보조(BSA)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 ▲안전하차경고(SEW) ▲안전거리경고(SDW) ▲부주의운전경고 등 7가지 안전 기술을 포함해 16가지로 늘렸다이 밖에도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인포콘을 적용했다인포콘 시스템을 통해 시동과 공조장치 작동원격제어와 보안스트리밍 콘텐츠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스마트 홈 컨트롤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담은 스페셜 모델도 준비했다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한 익스페디션(EXPEDITION)’을 통해 ▲전용 블랙라디에이터 그릴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 ▲리어범퍼 SUS 몰딩 ▲20인치 블랙휠 ▲익스테리어 패키지 ▲익스페디션 전용 엠블럼을 장착할 수 있다.
스포츠 모델의 판매가격은 와일드(M/T) 2,519만원 프레스티지 3,075만원 노블레스 3,450만원 익스페디션 3,740만원이며칸 모델은 와일드 2,990만원 프레스티지 3,305만원 노블레스 3,725만원 익스페디션 3,985만원이다.
 
글 | 조현규 기자

※게시글 작성시 주의사항※ 욕설 및 비방글은 등록하실 수 없으며, 개인정보(실명, 연락처 등) 포함된 게시물은 삭제됩니다.
http://www.motormag.co.kr/3685
1
  •   AX_name | AX_date_ds  comment_modify
    replyi
    AX_parent_name AX_message_ds
  • X
  •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