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돌아온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개최
2021-08-31 10:59

BMW 코리아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이 오는 10 21일부터 24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2년만에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은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나흘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총상금 200만 달러(우승 상금 30만 달러규모이며또한 홀인원 부상으로 BMW의 차량이 증정된다.
 
이번 대회에는 최정상급 LPGA-KLPGA 투어 선수들이 참가해 세계 최고의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일 예정이며특별 초청 선수 4인을 포함 총 8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BMW 코리아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룬다는 계획이다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정부의 방역 지침에 맞춰 갤러리 입장을 제한하는 것은 물론 대부분의 부대 행사를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다특히출전 선수들의 국내 입국부터 숙소대회장을 포함한 모든 동선과 외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등 완벽한 방역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전용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런칭홈페이지 콘텐츠 강화 등 ‘대회 운영 디지털 전환에도 앞장선다. 31일 공식 오픈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홈페이지에는 대회 공식 일정과 대회장 장소 소개 등 대회와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는 “BMW 그룹이 추구하는 글로벌 프리미엄에 걸맞은 완벽한 방역 시스템 구축과 친환경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지속 가능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최고의 ESG 대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글 | 조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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