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제타 & 아반떼 하이브리드
2021-01-16 10:15

 
폭스바겐의 준중형 세단 제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판매 가격은 무려 2,700만원!
(프리미엄 27,149,000원, 프레스티지 29,516,000원) 
독일 브랜드 세단으로써 가진 파격적 가격 때문인지 초기 수입한 ‘론칭 에디션’ 2650대가 하루 만에 완판 됐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은 등급으로 볼 때 국산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가격과 거의 동일합니다. 물론 고성능 지향의 N-라인 또는 극단적 연비를 추구하는 하이브리드로 등급을 높여야 하지만 아반떼를 고려했던 운전자들에게 “비슷한 가격으로 독일차를?” 이라는 또 다른 선택지를 줄 수 있는 것이죠.
폭스바겐 제타와 아반떼 하이브리드! 같은 가격대의 독일차와 국산차라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판단에 대한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비교 포인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끝까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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