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전 세계 7,430대 판매한 람보르기니, 국내 판매량 300대 돌파
2021-01-15 11:09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에 7,43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누적 생산량 1만 대를 돌파한 람보르기니의 베스트 셀러 SUV 우루스는 지난해 전 세계 무려 4,391대가 인도되며 전체 판매량을 견인했다뿐만 아니라 슈퍼카 모델 우라칸은 총 2,193우루스와 함께 1만대 이상의 누적 생산량을 돌파한 아벤타도르는 지난해 총 846대가 판매됐다.


글로벌 시장 판매 점유율은 미국이 독보적 1위로 2,224대를 판매했으며그 뒤를 독일(607), 중국·홍콩·마카오(604), 일본(600), 영국(517), 이탈리아(347)가 이었으며 국내 시장 판매량 또한 300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판매량을 달성하는 데에는 람보르기니가 출시한 6대의 신차들이 큰 활약을 했다지난해 새로운 우라칸 에보 RWD, 우라칸 에보 RWD 스파이터우라칸 STO  3개의 모델을 공개해 우라칸 에보 라인업을 완성했다또한 람보르기니 최초의 오픈 에어링 전기차 시안 로드스터트랙 전용 하이퍼카 에센자SCV12, 공도에서 주행 가능한 트랙 성향의 SC20까지 공개한 바 있다.


글 조현규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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