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쏘렌토, 라틴 아메리카 올해의 SUV 선정
2021-01-14 12:26


기아의 쏘렌토가 새로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자동차 미디어 사이트인 Puros Autos가 주최한 2021년 Latin Flavor Cars of the Year Awards에서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이 상은 히스패닉 커뮤니티의 요구를 충족하고 문화에 공감하는 차량을 선정한다뛰어난 신뢰성과 파워 트레인풍부한 옵션 및 넓은 실내 공간을 주로 평가한다.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온 쏘렌토는 기아자동차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호랑이 코’ 그릴이 재해석 됐으며양면의 통합 헤드램프를 유기적으로 확장해 넓은 형상을 가지고 있다결과적으로 올 뉴 쏘렌토는 자신감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Puros Autos의 발행인인 엔리케 코간(Enrique Kogan)은 기아 쏘렌토는 전반적인 품질과 신뢰성편리함안전 기술넓은 공간멋진 스타일 등 여러가지 이유로 라틴아메리카 소비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다고 밝혔다.


이에 미국 기아자동차의 CEO 숀 윤은 우리 차량은 모든 인종의 자동차 구매자들 사이에서 보편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쏘렌토가 높은 관심과 충성도를 얻었다는 것은 우리의 수준이 그만큼 높아진 것을 의미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글 조현규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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