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국내에 들어오는 수입차
2021-01-01 10:55

2021년 국내 출시 예정인 수입차를 정리했다수입차 시장이 계속 성장하는 만큼 다양한 모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조현규


MINI
미니는 2021 LCI 모델을 출시한다. 3분기에 3도어 해치백 모델과 5도어 해치백 모델그리고 컨버터블을 출시할 예정이다.


LAND ROVER
랜드로버는 레인지로버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스페셜 에디션레인지로버50(피프티)를 한정 출시한다최상위 트림인 오토바이오그래피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한정 모델만의 시그니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JEEP
지프 브랜드 최초의 PHEV인 랭글러 PHEV 2021년 하반기에 만나볼 수 있다그 외에 브랜드 80주년 기념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JAGUAR
재규어의 스포츠 DNA를 가득 담은 뉴 F-TYPE이 출시된다. P300, P380, P575 R 트림으로 출시 예정이며 안 그래도 잘생긴 얼굴을 더 멋있게 꾸미고 나타날 것이다.


LAMBORGHINI
우라칸 STO가 올해 3분기부터 고객에게 인도된다우라칸을 더 경량화시키고 공기역학 성능을 더 개선한 우라칸 STO는 공도에서 레이스카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자동차다.


MERCEDES-BENZ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풀체인지 모델이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당연하게도 벤츠의 최신 기술이 대거 투입된다그리고 전기차 브랜드 EQ의 신차인 EQA EQS도 선보일 예정이다.


BENTLEY
벤틀리는 올해 초 신형 플라잉스퍼 V8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국내 시장에서는 이미 180여 건 이상의 사전계약이 진행됐다최고출력 550마력최대토크 78.5kg·m를 발휘하는 4ℓ V8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VOLKSWAGEN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노리는 폭스바겐은 소형 SUV 티록과 ‘해치백의 교과서’ 8세대 신형 골프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MASERATI
마세라티는 2021년 적극적인 신모델 출시로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021년 하반기에 미드십 스포츠카 MC20을 비롯해 기블리 트로페오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기블리 HV, 르반떼 HV를 출시할 예정이다.


BMW
2021 BMW의 첫 주자는 4시리즈와 M3, M4가 맡는다. 1분기 출시 예정이며 2분기는 M135i, 4분기에 2시리즈 쿠페와 X3 기반 전기차인 iX3 BMW의 새로운 전기차 브랜드 i iX를 출시한다.


AUDI
아우디는 2021년 고성능 모델을 중심으로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특히 아우디가 국내에 선보이게 될 두 번째 전기차 모델인 e-트론 스포트백 55가 출시된다.


VOLVO
볼보의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국내에 출시된다. XC90 XC60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모델은 2021 1분기에 만나볼 수 있다.


TOYOTA LEXUS
토요타와 렉서스는 상반기에 4가지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토요타는 미니밴 시에나 하이브리드와 캠리의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될 것이다렉서스는 부분변경된 LS LC 컨버터블이 들어올 예정이다.


FORD & LINCOLN
포드는 2021년에 총 5개의 새로운 모델을 국내 시장에 도입한다포드에서 가장 큰 SUV인 익스페디션과 익스플로러의 상위 모델인 익스플로러 플래티넘픽업트럭인 레인저 와일드트랙과 레인저 랩터정통 오프로더인 브롱코를 출시할 예정이다링컨 또한 풀사이즈 SUV 네비게이터를 국내 시장에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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